10월달 무역동향에서
1일부터 10일
1일 부터 20일
1일 부터 30일
여기서 무역수지를 10일 간격으로 발표하죠
언론들은 민주정부 10월 무역동향을 적자 타령 하였습니다
포털에 곳곳에 10월 무역적자를 말하고 있었죠
7월 8월 9월 무역수지와 수출증가를 보면
민주정부의 무역정책과 금융시장에 대한 자금순환 투자자금을 기업으로
만들어 가는 정책의 요인들이 우리경제 무역수지와 무역량을 바꾸는 것입니다
민주정부의 정책의 요인이 무역증대 수출증가와 흑자에 중요한 역활을 한 것이죠
그런데 10월 무역동향에서 트럼프와 무역협상에 대한 우리경제와 무역상태가
"불확실 요인"이라고 트럼프와 무역협상의 압박을 언론에서 심하게 합니다
언론이 조급하게 나라와 국민들을 생각하지 않고 대재벌 대기업들의 핵심품목에
집착하고 미국에 집착하니 우리경제에 대한 민주정부의 정책의 주체적의지가 많이
흔들리는 것이죠
8월에도 무역수지에서 수출이 증가하고 흑자가 나니 지켜보자고 하며
조업일수 운운하고...........
9월 10월 계속 무역수지와 수출이 현저하게 증가하고 작년보다 수출의 흑자가
어느 정도로 증가했습니까 상당하지 않습니까?
이 추세를 무역다변화로 무역지대 재구성으로서 중소기업이 80%이상 아닙니까?
이들이 중소기업 자본 기술 숙련노동이 연합하고 연결이 되면 일자리 생산관계
국민들 가계소득 임금 이런 것이 개선이 되죠 중소기업이 적극적으로 수출에
나설수 있도록 국책금융기관이 낮은 금리로 자금을 지원하고...............
이렇게 해서 수출을 주도하게 해야 우리의 기업들의 기술력이 미국이나 중국의
그들의 장점과 다르게 발전하는 것이죠
나중에 우리는 내수중심으로 산업과 경제의 체질을 바꾸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남북한의 민족경제의 자주적으로 소통과 협력을 시급히 구축해야 합니다
이것이 안되면 남한이나 북한경제는 늘 대외적으로 경제가 휘둘릴 뿐입니다
10월 무역증가와 수출증가가 수출대금이 분명하게 수출한 만큼 국내로 자금이 회수되고
국내에서 재생산의 기업들이나 국민들의 경제적 삶에 자금이 순환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안되고 대기업들이 미국 금융시장등에 축적을 한다면 국민들이 엄청난 불신을 할
것입니다
중소기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무역다변화 무역지대 재구성 수출에 중소기업이 적극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이렇게 하지 않으면 11월 달 무역은 오히려 지금 수출증가는 정체될 수 있습니다
미국시장 자동차 반도체,다른 지역으로 무역다변화로 관점을 옮겨야 합니다!